대진대, 2026년 ‘新청해진대학’ 해외취업 사업 선정… 글로벌 취업 명문 입지 굳혀
- K-MOVE 스쿨 2년 연속 A등급 쾌거에 이어 ‘新청해진’ 과정으로 사업 고도화
경기 포천시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가 정부의 주요 해외취업 지원 사업을 잇달아 석권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의 독보적인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대진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정기 해외취업연수사업’에서 ‘新청해진대학’ 연수과정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수주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대진대학교는 최근 실시된 ‘2024년도 해외취업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에서 미국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운영과정과 운영기관 양 부문 모두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특히 전국 190개 연수과정 중 상위 약 21%에 해당하는 최상위권 성적으로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며, 대내외적으로 교육 품질과 운영 시스템의 우수성을 공인받았다.
이러한 탄탄한 성과를 발판 삼아 대진대학교는 2026년도 사업에서 한 단계 진화한 ‘新청해진’ 유형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승인된 ‘미국 글로벌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은 총 20명의 정예 인원을 선발하여 운영된다. 대학 측은 지난 3년간(2022년~2024년) 총 34명의 학생을 성공적으로 미국 현지에 취업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고도화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인호 대진대학교 학생성공처장은 “2년 연속 A등급 달성과 2026년 新청해진대학 선정은 해외 취업을 향한 학생들의 열정과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급변하는 글로벌 경쟁 사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세계 시장을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